동관이 부식되어 청녹이 생기면 청수가 나옵니다. 청녹은 체내에 흡수되면 분해되지 않고 잔류하는 독성 물질입니다.
우수한 원수
수질지수 세계 8위
수도배관의 노후화
배관 부식 문제 발생
수돗물 음용률 5% 미만
전국적으로 확산된 붉은 수돗물 사태
- 상수도배관 수명 30년
- 배관 교체시 약 70조원
수도배관은 시간이 경과하면 부식되어 녹, 스케일, 물때. 세균, 누수 등이 발생할 수 밖에 없으며 그 결과 수질은 악화되고 배관수명은 단축됩니다.
양변기에 생성된 물때
수도꼭지에 생성된 세균
15년차 주철관 녹 발생
PVC 관로 스케일 발생
25년 차, 상수도관 누수 발생
동관이 부식되어 청녹이 생기면 청수가 나옵니다. 청녹은 체내에 흡수되면 분해되지 않고 잔류하는 독성 물질입니다.
스테인리스관은 부식에 강하지만 가격이 높고, 새 배관도 2~3년이 지나면 다시 물때와 세균, 이물질이 발생합니다. 국회 국정감사에서 스테인리스관이 부식되면 크롬 등 중금속이 발생한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에폭시코팅관은 에폭시수지가 들뜨거나 도장재가 벗겨져 나오는 등의 문제로 배관교체를 할 수 밖에 없으며 인체에 유해한 발암성물질 비스페놀A가 유출되어 많은 국가에서 사용을 규제하고 있습니다.
주철관(덕타일주철관)은 상수도관에 가장 많이 사용된 관종이지만 부식이 빠르고 녹물의 주범으로 대표적 예는 2019년 인천의 적수사태가 있습니다.
땅 꺼짐 현상(싱크홀)은 노후된 상수도관 파열로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예측할수 없으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숨겨진 공포입니다.
건물의 물탱크에는 물때와 이물질이 발생하여 주기적인 청소가 필요합니다. 큰 건물의 경우 법적으로 6개월에 한번씩 청소를 의무화 (수도법 시행규칙 제22조의3) 하였으나 작은 건물이나 주택은 제외되어 방치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