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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용률 5%에 갇힌 수돗물…진행워터웨이 심학섭 “배관 이물질, 연 7800억 경제 손실” [쿠키인터뷰]

우리나라의 수돗물은 세계 7위 수준의 우수한 원수를 자랑함에도 불구하고, 실제 국민의 수돗물 음용률은 5%에 불과한 실정이다. 노후화된 정수장과 배관 부식, 과다한 염소 처리 등이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키우는 주요 요인으로 지목된다. 특히, 가정으로 물이 공급되는 과정에서 녹물과 이물질이 발생하며 깨끗한 수돗물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4060200?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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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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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세계 물의 날 제10회 먹는샘물•정수기 품평회 결과 발표 및 시상식 개최, 연속 수상 대거 배출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회장 고재윤 경희대 고황명예교수)는 지난 3월 8일(일)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301호에서 진행됐던 2026 세계 물의 날 제10회 먹는샘물·정수기 품평회의 결과 발표 및 시상식이 3월 20일(금) 오전 10시 서울 광진구 소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1층 애비뉴에서 열렸다. 이번 시상식은 2026 세계 물의 날 제4회 국제 프리미엄 워터·정수기 심포지엄의 개회식 중 진행됐다. 출처 : 소믈리에타임즈(https://www.sommeliertimes.com) https://www.sommelier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0494&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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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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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제품] 진행워터웨이, 진행 RSI로 배관수명 100년 실현

물 전문 종합 솔루션 강소기업 진행워터웨이(대표 심학섭)가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과학기술계의 최고 영예를 안았다. 진행워터웨이는 최근 ‘2025 장영실 국제과학문화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앞서 '2024 한국ESG대상' 환경부문 대상과 정부 조달 우수제품지정을 통해 기술력과 공공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출처 : 조달경제신문(https://www.jodaleconomy.com)https://www.jodal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7&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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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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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워터웨이’ 노후 수도관 배관 부식 해결 기업… 물의 과학화 기술 인증

노후 배수관은 수질 오염, 누수, 녹물 발생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된다. 수도관이 노후화되면 내부 부식으로 인해 수질이 오염될 수 있으며, 이는 시민들의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누수로 인한 재정 손실과 수도 시설 유지보수 비용 증가도 문제로 지적된다.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회장 정경춘) 소속 기자들은 수도관 부식 문제를 과학적으로 해결하려는 민간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안성에 위치한 '진행워터웨이' 본사를 방문 해 공장 견학 및 물 관련 세미나를 실시 했다.이날 현장에서 진행워터웨이 심학섭 대표는 “우리나라의 물이 세계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노후화 된 수도관 부식 때문에 수돗물에 문제가 생긴다”며 “수도관만 잘 살리면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음껏 먹을 수가 있다”고 말했다.심학섭 대표는 “그 동안 정부와 지자체에서는 배관 교체, 관 세척, 에폭시 코팅, 약품투입 등의 방법으로 배관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했지만 여러 가지 문제로 해결하지 못했다”면서 “진행워터웨이에서는 경제적이면서 과학적인 방법으로 수도관 부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출처 : 디지털비즈온(http://www.digitalbizon.com) https://www.digitalbizon.com/news/articleView.html?idxno=2340027&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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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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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음용률 5% 불과…"배관관리 한계 해결해야"

비디오 플레이어00:0000:001010우리나라가 세계 7위의 뛰어난 원수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수장 노후화와 과다한 염소 처리, 노후 수도관에 대한 관리 부족 등으로 인해 수돗물 음용률이 5%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최계운 전 수자원공사 사장은 오늘(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물의 여정' 세미나에서 "노후된 수도관 등이 문제가 되고 있다"며 "사회 인프라 투자가 잘 안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심학섭 진행워터웨이 대표는 "상수배관 수명은 30년인데 교체시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간다"며 "배관성능 향상장치 등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ADVERTISEMENT수처리 전문기업 진행워터웨이 등이 후원한 이번 세미나는 물관리의 총체적 난제를 분석해 해결 방안들을 모색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김동욱(DK1@yna.co.kr)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903232344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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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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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 6] “건강한 물 찾기” … 수돗물 패러다임 대전환 논의 확산

수돗물 신뢰 회복을 통한 저탄소·저비용 물 복지 실현이 절실0 0 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 기사저장 다른 공유 찾기본문 글씨 키우기 본문 글씨 줄이기 바로가기 복사하기SDG뉴스 서욱 기자 (lckay@naver.com)행사는 ‘건강한 물찾기 리빙랩 준비위원회’ 주최, 한국혁신전략연구원 주관으로 진행됐다. (사진=SDG 뉴스 제공)행사는 ‘건강한 물찾기 리빙랩 준비위원회’ 주최, 한국혁신전략연구원 주관으로 진행됐다. (사진=SDG 뉴스 제공)[SDG6 건강한 물] 3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5 건강한 물찾기 리빙랩(물의 여정)’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깨끗한 물’ 중심의 기존 수돗물 공급 패러다임을 넘어, 국민 건강과 탄소중립을 고려한 ‘건강한 물 공급 체계’ 전환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건강한 물찾기 리빙랩 준비위원회’ 주최, 한국혁신전략연구원 주관으로 진행됐다. 한국물포럼, 녹색미래, 국가녹색기술연구소, 에코나우, 먹는물네트워크, (주)진행워터웨이 등이 후원 기관으로 참여했다.행사 시간은 오후 2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다양한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돗물 공급 시스템의 혁신 방향을 모색했다.◆ 논의된 주요 의제이번 리빙랩에서는 ▲국민 건강을 고려한 수돗물의 미네랄 함량 관리 필요성 ▲생수 및 정수기 사용으로 인한 탄소 배출 및 경제적 손실 문제 ▲지표수·지하수 블렌딩 등 다변화된 원수 활용 전략 ▲과학적 정수 관리 및 옥내 배관 혁신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특히 매일 1500만 개가 넘는 생수 플라스틱병 사용이 불러오는 환경 부담이 강조되며, 수돗물 신뢰 회복을 통한 저탄소·저비용 물 복지 실현이 절실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기대 효과와 향후 과제전문가들은 이번 논의가 ▲모든 국민이 동등하게 누리는 물 복지 실현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을 통한 탄소중립 기여 ▲국민 건강 증진과 ESG 사회 구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이를 위해 국회, 시민단체,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거버넌스 구축과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됐다.이번 ‘건강한 물찾기 리빙랩’은 수돗물 정책을 단순히 오염물질 제거 수준에서 머무르지 않고, 국민 삶의 질과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확장해야 한다는 점을 확인한 자리였다.SDG뉴스 서욱 기자https://www.sdg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8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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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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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여정’ 세미나, 2025 건강한 물찾기 캠페인 주제로 개최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90415281602841

정진기자입력2025.09.04 15:30 수정2025.09.04 16:33시계아이콘00분 56초 소요숏뉴스 언론사 홈 구독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공유 스크랩 글자크기 인쇄심학섭 진행워터웨이 대표 “수돗물 음용률 80% 이상으로, EU 선진국 수준으로 높여야”‘물의 여정’ 세미나, 2025 건강한 물찾기 캠페인 주제로 개최AD원본보기 아이콘2025 건강한 물찾기 캠페인을 주제로 개최된 '물의 여정' 세미나가 지난 9월 3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물의 여정' 세미나는 재단법인 한국혁신전략연구원과 건강한물찾기 리빙랩 준비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물포렴, 녹색미래환경재단, 국가녹색기술연구소, 인천녹색환경기숙지원센터, (사)에코나우, ㈜진행워터웨이 후원으로 진행됐다.건강한물찾기 리빙랩 준비위원회 관계자는 "생명의 기본이 되는 물에 대한 인식을 정립하고 건강한 물공급을 통한 국민건강 회복과 물의 자원화를 실현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물의 여정’ 세미나, 2025 건강한 물찾기 캠페인 주제로 개최원본보기 아이콘안호영 국회환경노동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기후변화로 인해 불안정한 물수급, 노후된 상수관 등으로 인해 5%대의 낮은 음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물관리체계가 필요하다"며 "다양한 방안들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심학섭 진행워터웨이 대표는 '물의 본질을 살펴보다'라는 2부 주제 발표를 통해 "독일의 경우 수돗물 음용률이 80% 이상이며(2023년 VKU 발표 기준), 스웨덴의 경우 85% 이상으로 높은 음용률을 보이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빠른시간 내에 EU수준으로 음용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발표했다.이어 심학섭 대표는 2024년 환경부 발표를 인용해 "수돗물을 마시기 꺼리는 이유는 '노후수도관의 불순물이 걱정돼서'(34.3%), '건강에 좋지 않을 것 같아서'(21.5%), '염소 냄새 때문에'(13.2%) 등으로 나타났다"며 "가장 불신이 높은 노후상수관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 음용률을 근본적으로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최계운 인천대 명예교수(전 수자원공사 사장)는 '깨끗함에서 건강함으로'의 주제 발표를 통해 "안전한 물에서 건강한 물로 물공급의 패러다임의 혁신적 변화가 필요하다"며 "정체된 110년 상수도 공급 체계의 고질적 문제점을 개선해 선진 상수도 체계로의 도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발표했다.3부에서 진행된 'K상수도 미래전략' 토론에서는 패널로 김진영 전 인천광역시 정무부시장을 좌장으로 안일만 전 KBS 기자, 김유식 연세대 교수, 이정수 녹색미래 공동대표, 이주경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박사, 최계운 인천대 명예교수, 심학섭 진행워터웨이 대표가 토론자로 참석, 일반 참석자들과의 질의 응답을 통해 상수도 미래전략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으로 참석자들의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정진 기자 peng1@asiae.co.krhttps://www.asiae.co.kr/article/202509041528160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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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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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상수도 미래전략 토론 ‘물 세미나’ 개최…수돗물 개선 방안 및 신뢰 회복 모색

한갑수2025. 9. 4. 16:43요약보기음성으로 듣기번역 설정글씨크기 조절하기인쇄하기건강한 물찾기 리빙랩 준비위원회 구성수돗물의 개선 방안을 찾고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물 세미나가 3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건강한 물찾기 리빙랩 준비위원회 제공.수돗물의 개선 방안을 찾고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물 세미나가 3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건강한 물찾기 리빙랩 준비위원회 제공.【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건강한 물찾기 리빙랩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는 3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수돗물의 개선 방안을 찾고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물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물, 의료, 언론 및 정책 분야 전문가와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물의 본질, 수돗물에 대한 진단, K-상수도 미래전략 등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하는 자리다.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수질을 자랑하지만 배관 부식과 정보 불신 탓에 직접 음용률이 5%에 불과하다.준비위가 마련한 이번 세미나는 최계운 인천대 명예교수의 ‘깨끗함에서 건강함으로’, 심학섭 워터웨이 대표의 ‘물의 본질을 살펴보다’를 주제로 주제발표 후 K-상수도 미래전략 토론이 진행됐다.이번 토론회는 김진영 전 인천시 정무부시장이 좌장을 맡고 김경민 국회 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안일만 전 KBS 기자, 김유식 연세대 교수, 이상협 국가녹색기술연구소 소장, 이정수 녹색미래 공동대표가 지명토론을 했다.준비위는 앞으로 정례적으로 시민, 사회단체들과 전문가들이 함께 토론하며 전국민들의 물의 본질과 가치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위해 문제의 해답을 찾아가는 리빙랩(Living Lab) 방식으로 토론을 이어갈 계획이다.준비위는 ‘2025 건강한 물 찾기 리빙랩’을 통해 저탄소, 저비용, 고효율 수돗물 공급시스템 혁신 실현, 수돗물의 자원화를 통한 물복지 실현하고 기업과 정부의 지속적인 R&D 노력으로 건강하고 경쟁력 있는 활기찬 사회 구현에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준비위 관계자는 “생명의 기본인 물을 둘러싼 인식을 바로 정립하고 건강한 물 찾기와 알뜰한 물소비, 좋은 물 지키기의 진정 어린 고민을 함께 풀어보는 세미나였다”고 말했다.#수돗물 #먹는물 #건강한물찾기리빙랩준비위 #K-상수도 #물세미나 #상수도미래전략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https://v.daum.net/v/2025090416435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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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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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홍보대사 조승환, 진행워터웨이 홍보모델 계약···미얀마 식수사업에 모델료 '전액 기부'

한민식 기자입력 2025.08.19 16:15수정 2025.08.19 16:17다른 공유 찾기기사스크랩하기글씨크기인쇄하기11월 미얀마 현지서 세계기록 도전·우물 준공식 참여광양시 홍보대사 조승환씨가 진행워터웨이와 홍보모델 계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양시| 스마트에프엔 = 한민식 기자 | 전남 광양시 홍보대사이자 환경운동가로 활동 중인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가 진행워터웨이와 홍보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모델료 전액을 미얀마 식수 문제 해결을 위해 기부한다고 19일 밝혔다.조승환시는 오는 11월14일 미얀마 고마다 사원에서 '얼음 위 맨발 서 있기' 세계신기록에 도전하며, 사원 내 1000m 깊이로 조성되는 식수 우물 준공식에도 함께할 예정이다.해당 공사는 미얀마 화폐 단위인 짯(MMK) 기준 약 1억7000만 짯, 한화로 약 1억710만원 규모로, 전액 후원금으로 충당된다. 후원에는 조승환 씨를 비롯해 정인화 광양시장, 가수 김다현, 박향진 호원종합병원 이사장, 김기윤 판다팜 회장, 이명렬 동광사우 대표, 이은영 은영씨의꽃피는바다 대표, 이병노 가원농원 대표, 방송인 노민, 양평군 소재 사찰인 옥불사 등이 함께한다.정인화 광양시장은 "환경운동가로서 광양시를 세계에 알리고 있는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가 모델료 전액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이 뜻깊은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조승환 씨는 앞서 지난 10일 중국 장가계에서 열린 '세계일대일로 공소연맹 문화부 초청행사'에서도 수많은 관광객과 관계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본인의 기존 기록을 5분 경신하며 '얼음 위 맨발 서 있기' 5시간 20분의 세계신기록을 수립한 바 있다.오는 9월19일에는 양평군에서 열리는 '2025 한국친환경농업인 전국대회' 개막식에 초청돼 5시간 25분 기록에 도전할 예정이며, 이번 퍼포먼스를 통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https://www.smartf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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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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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식된 수도관의 해답, 안성에서 찾다 – ‘진행워터웨이’ 탐방기

기업탐방 내낸 '천연 미네랄'이란 단어를 백번도 더 들은 것 같다. 그래서 돌아올 때는 머리 속에 미네랄이라는 단어가 계속 맴돌았고, 우리가 먹는 물과 미네랄의 중요성에 대하여 세뇌되어 있었다.깨끗한 물을 먹어야 건강한 삶을 살지만 순수한 물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고, 적정량의 미네랄이 들어있는 물이 독일에서는 일반 상식이라는 말도 들었다.녹슨 수도관을 교체하지 않아도 장기간 깨끗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 수도관 관리 기술 설명을 들으며, 즉시 교체가 어려운 수도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최적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회장 정경춘) 소속 기자들이 지난 5월 26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진행워터웨이 본사를 방문했다. 이날 행사는 공장 견학과 더불어 ‘수도관 부식과 수돗물 불신’ 문제 해결을 주제로 한 심도 깊은 세미나로 이어졌다.진행워터웨이의 심학섭 대표는 “우리나라 수돗물의 원수 수질은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이지만, 정작 국민들은 수돗물을 신뢰하지 않는다”며 “가장 큰 문제는 노후화된 수도배관에서 발생하는 부식과 스케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정부와 지자체가 배관 교체, 세척, 에폭시 코팅, 약품 투입 등 다양한 해결책을 시도했지만, 여전히 근본적 해법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실제로 2017년 UN의 조사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122개국 중 상수도 수질지수 8위를 기록했지만, 국민 대다수는 여전히 정수기나 생수를 선호한다. 심 대표는 이와 같은 불신의 배경으로 정수장의 노후화, 부식된 수도배관, 공동주택의 물탱크 오염, 가정 내 급수시설의 문제 등을 지적했다.진행워터웨이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독자 개발한 ‘진행RSI’라는 장치를 소개했다. 이 장치는 아연금속을 아연이온 형태로 변환시켜 배관 내 부식을 억제하고, 물때와 스케일이 생기는 것을 원천적으로 막는 방식이다. 철보다 이온화 경향이 큰 아연이 먼저 이온화되어 철을 보호하고, 부식을 안정된 형태로 전환해 녹물과 누수를 차단한다.기술적 효과는 이미 전국 지자체와 민간기업 현장에서 입증됐다. 울산, 수원, 경산 등 130여 지자체에 설치되었고, SK하이닉스, 삼성전자, POSCO 등 대기업에서도 사용 중이다. 현재까지 약 5만여 곳에 적용되었으며, 환경부 신기술(NET) 인증,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 등 각종 인증도 확보하고 있다.심 대표는 “배관 교체는 시간, 비용, 인력, 주민불편 등 여러 제약이 따른다”며 “진행RSI는 저비용으로 효과적으로 부식을 억제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기존 배관을 그대로 사용하면서도 수질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이날 기자단은 정수기 분야에서도 ‘진행워터 PH7.4’ 제품을 체험했다. 이 제품은 자연 여과 방식과 이온교환광석을 활용해 중금속과 잔류염소를 제거하고, 미네랄을 보존 및 보강하는 정수기다. 심 대표는 “일반 역삼투압 방식과 달리 정수 과정에서 물 손실이 없으며, 물탱크가 없어 세균 번식 우려도 없다”고 설명했다.심 대표는 오랜 기간 전국의 약수를 수집하고 분석하며, ‘좋은 물’에 대한 과학적 접근을 이어왔다. 그 결과 장수촌으로 유명한 전남 구례군 상사마을 당몰샘의 물 성분을 분석해 건강과 수질의 상관관계를 연구하고, 이를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기자단은 이번 탐방을 통해 기술과 과학으로 수도관 부식 문제를 해결하려는 민간기업의 노력을 직접 확인하며, 물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엿볼 수 있었다.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는 앞으로도 국민 생활과 직결된 환경 이슈 현장을 지속적으로 취재하고 보도해 나갈 계획이다.http://www.econews.co.kr/news_gisa/gisa_view.htm?gisa_category=01010000&gisa_idx=6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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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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