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워터PH7.4
엄마는 진행워터웨이 정수기 매니아~

진행워터웨이 정수기를 사용한지 4년정도 되었는데요~
필터관리도 잘 해 주시고 제품 색상도 질리지 않아 오래 사용하게 되네요^^
처음 정수기를 구매할때 코웨이나 청호, LG 등 대기업 제품 위주로 알아보다가
먹는 물의 중요성이나 역삼투압 정수기의 문제점 등 여러 기사를 접하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 만난 제품이 진행워터웨이 정수기였는데요~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이것저것 주워들은 얕은 지식으로 상담을 했는데 상담원이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중소기업 제품이지만 잘 만든 제품인것 같아 믿고 구매를 했습니다.
사용하면서 느낀점은~~~숨겨진 보물을 찾은 기분이랄까? ^^
물맛은 기본이고 목넘김이 부드러워 물을 잘 마시지 않던 저도 아침에 눈 뜨면 물 한컵으로 시작합니다.(건강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엄마는 정수기 매니아가 되셨습니다~
밥 할때, 국하고 반찬할때, 차 마실때 등등 정수기 물로 다 하시구요~
정수기 물로 씻어야 안심이 된다고 하시며 조리수밸브로 나오는 정수기 물로 야채, 고기 등 다 씻고
설거지 마지막 헹굼까지 정수기 물로 하신답니다.
참! 그리고 또하나~ 엄마,아빠가 꽃과 식물 키우는걸 좋아하셔서 고모네와 같이 화분을 사서 키웠거든요~
우리집은 쑥쑥 잘 자라고 있는데 고모네는 시들시들하더니 몇개는 죽어서 버렸다고 하시더라구요
이것도 매일 정수기 물을 준 덕분인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도 내가 정수기 하나는 정말 잘 선택했구나 생각해요^^
오랜만에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니 모양도 예쁘고 기능도 업그레이드된 신제품이 나왔네요.
진행워터웨이에서 만든 정수기 좋은건 충분히 알고 있으니까~~
용돈 조금씩 모아 엄마에게 이뿐 신제품으로 살포시 바꿔드려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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